あらすじ
"이딴 식으로 학교 다닐 바에 차라리 죽고 말지."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 그래. 그렇다면 어쩔 건데?" '철컥' 국가의 청소년 사형제도 시행. 그렇게 사형을 선고받은 청소년 9명. "착각하지 마세요. 어린 살인범 여러분. 여러분들은 그 어떤 권한도 자유도 없어요." 이들이 죽지 않을 유일한 방법은 1년간 가상현실 속 학교를 성실히 다니는 것. 그 어떤 규칙도 어기지 않는 것. "이 학교 시스템, 함정이 있어." "무슨 함정?" "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