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맥시밀리언 폰 카라얀을 수식하는 말은 여러 가지다. 삼제회전(三帝會戰)에서 승리를 쟁취한 위대한 영웅. 가문을 넘어 민족을 구원한 한 줄기의 빛. 조국의 미래를 만든 위대한 지도자.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지워지고 단 하나의 수식어만이 기록에 남았다. ‘권력에 미친 독재자.’ 권력을 탐하고 민중을 핍박했다. 전쟁은 그의 권력욕에 비롯한 것이며 많은 이를 고통스럽게 했다. 제국이 평화를 찾을 수 있던 것은 레오파드 요제프 드보르 페르디난드 황제가 미친 독재자를 물리친 이후였다. 세상은 카라얀을 그렇게 기억했다. 미친 독재자인 카라얀은 이를 영원히 알수 없으리라고 생각하면서……. 하지만 300년 후, 아이의 몸으로 환생한 카라얀은 이를 알게 된다. 모두가 칭송할 거라고 믿었던 자신의 업적이 깡그리 부정당하고 세상에 둘도 없을 악인으로 기억된다는 것을. 그리고 자신의 가문이 멸문지화(滅門之禍)를 당해서 소중했던 모든 것들이 사라졌다는 것을. 황제 레오파드 요제프 드보르 페르디난드의 손에 의해서. “이 새끼들이 선을 넘네?” 제국의 미친개였던 맥시밀리언 폰 카라얀, 그는 참지 않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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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1/08
  • 現在の作品제국의 미친개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