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온실 속에서 곱게 자란 공주라고? 아니, 나는 피비린내 나는 왕궁에서 '살아남은' 공주다. 북부의 삶이 얼마나 험하든, 보란듯이 적응해서 살아남아 주지. 쥐고기를 먹고 흙바닥에서 구르더라도 끝까지 살아남는 건, 바로 나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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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1/16
  • 現在の作品유리온실 공주님의, 북부에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