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탄화된 흔적 속에 남겨진 조각난 피복만이 그것이 인간의 것임을 나타냈다. 이상하게도 슬프지 않았다. 그저, 추울 뿐이다. 태워지고, 찢겨지고, 망가진 것은, 우리들의 영혼도 마찬가지였던가. 무던하고 의미 없는 죽음만이 나지막하게 미소 짓고 있었다. 걸침 없는 본성이라는 나체가, 우리를 더욱 더 춥게 만들었다. ---- 그렇게 우리는 죽음이 되었다. ---- 비로소 우리는 죽음이 되었다. <<소멸전쟁편>> “ ··················.. “ 이것이 운명이라면, 받아들인다. 천 년의 끝에서, 마지막을 기다린다. 그래. 선택의 여지는 없다. 검은 여기다. 무덤은 이곳이다. 이로서 죽음은 완결되었다. <<무명비문 편>> " 소녀. 구세주님을 봬옵니다. " 나지막하게 그녀는 그렇게 말했다. 눈이 내리던 밤. 그녀의 목소리만이 주위를 맴돌았다. <<월가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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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3/06
  • 現在の作品나는 죽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