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착호갑사가 되거라! 다시 옥사로 끌려가고 싶은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어느날 나타난 그 누군가, 나에게 착호갑사가 되라했다. "니미럴, 까짓것 착호갑사, 하고 만다! 그거!!" 나는 착호갑사가 되었다. 인간의 피를 탐하는 몹쓸 호랑이를 잡는 사냥꾼 말이다. 한데 말이다, 어느날 사람 잡아먹는 호랑이보다 더 몹쓸 종자가 나타났단 말이지! 잘못된 욕망으로 사람의 피를 탐하는 살인마 말이다. 미친 종자!! "시벌것, 내가 잡고 만다!!" 조선시대 연쇄살인마와 그 살인마를 잡는 착호갑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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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3/11
  • 現在の作品그림자 살인마를 쫓는 호랑이 사냥꾼(착호갑사 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