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광견병 바이러스가 창궐한 2023년 5월의 어느 날. 집에만 있으면 안전할 줄 알았건만, 기어이 물리고 말았다. 이제 나도 변하는 건 시간문제. 어차피 내 손으로 끝내려 마음 먹은 인생, 차라리 잘 된 거지. 그렇게 5년이 지나고 나는 택배기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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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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