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부터 올리려고 하는 글들은 사실은 성인을 위한 글들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물론 본인의 창작 작품이지만 혹시 작곡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제게 댓글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사가와 작곡가는 좋은 협력 관계입니다. 아무리 글을 써서 올려도 작곡가의 감성을 두드리지 못한다면 작곡이 되지 못합니다. 내게 감흥이 없는데 어떻게 남에게 감흥을 주는 작곡이 이루어지겠습니까. 어쩌면 저는 실험을 하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시대에 어른들께서 동시와 동요의 글을 보아주시겠는다. 하지만 이 곳에서는 동시와 동요 뿐 아니라 이 글이 나오게 된 배경과 이야기들을 함께 담아내면서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세상의 공감을 얻지 못하면 그것은 글 뿐만 아니라 어떤 것도 의미를 지니지 못합니다. 세상의 공감이 이루어지는 글 한편이라도 혹시 여러분의 가슴을 울렸으면 하는 그런 진심으로 순수한 마음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동심이라는 마음을 여러 독자분들게 선물할 수가 있을지 이 글을 쓰려고 하는 저도 궁금합니다. 가끔은 써둔 글을 올리기도 하고 새로 창작하여 올리기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