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년 병장 윤해수! 이세계로 가다. 어느 날 중대장으로부터 아버지의 부고를 듣게 된다. 그런 윤해수에게 양복의 사내가 찾아와 낡은 상자를 건넨다. "윤지성씨의 유품입니다." 집으로 들고온 아버지의 유품이 내게 말을 건다. "나랑 계약 하나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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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4/20
  • 現在の作品주인 없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