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겁의 시간 속에 가라앉고 억겁의 세월에 끼여 짓뭉개져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는 피고 지는 영원의 불꽃. 끝내 너희를 파멸로 이끌 명계의 파수꾼이로다. /// 삶에서도 버림받고 죽음으로 부터도 인정받지 못했다. 삶과 죽음 그 어디에도 끼지 못한 불멸의 저주 공백의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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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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