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녀님 어서 잠드셔야죠." 흥!, 싫어. \'레니\'라고 불러줘야 잘거야!" "이제 곧 성인이시지 않습니까.. 아직도 어릴적처럼..." "암만 뭐라 그래도 내 이름 안불러주면 안잘거야!" "후우... 레니.." "웅!, 슈! 히히" 제국 최대의 마법종주인 가문의 주인이 될 그녀가 집사인 내게 애칭으로 불러주기를 계속해서 요청한다. "잘자.레니." "웅! 슈도 내꿈꿔!" 조금은 어색하지만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졌다. 그날이 오기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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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4/04
  • 現在の作品공작가 집사는 암살자의 길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