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목숨을 바치더라도, 반드시 지키고 싶은 것이 소중한 것이 있다." 3대 가문 속하는 「루스펠」,「아주르·베르」, 「뤼미너스」. 세 가문의 차기 가주들간의 경쟁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언제나 비극이었다. 견습 기사 '아벨 노르다겐'을 중심으로 하는 동료들은 일곱 번째 세계를 위협하는 존재들로부터 반복되는 비극의 연쇄고리를 끊어내고, 소중한 것을 지켜낼 수 있을것인가? 신뢰와 유대. 희생과 각자에게 있어 소중한 것에 관한 이야기. 옴니버스 형식의 중세 판타지. 평행우주와 빛과 어둠의 연대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 엘차신 오리지널 유니버스 일곱 번째 세계: 메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