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의 멸망을 두 눈으로 보았다. 이젠 지킬 것도 없고, 나도 이만 쉬고 싶다. [칭호 : 죽음을 넘긴 자]가 발휘합니다. 근데 그게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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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5/08
  • 現在の作品죽지 못해 돌아온 답등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