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원을 들어준다는 게임 체험판이 있었어. 재벌이 되게 해주고, 죽은 엄마를 만나게 해주고, 못된 상사를 때려눕히고 신나는 게임이었지. 엄청난 사람들이 열광했어. 그리고 드디어 본게임 출시! 근데 어라? 이 게임을 한 사람들이 다 코마에 빠지네? 너무나 궁금해서 게임에 들어가봤어. 왜냐, 난 게임 천재거든. 코마에 빠질 일이 없거든. 근데 이곳....장난 아냐. 우리가 익히 알던 그 게임이 아니란 거야. 이곳의 적은 몹이 아니었어. 유저였어.... 그리고 개발자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