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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트럭에 치이고 난 후, 눈을 떠보니 아포칼립스 세계였다. 하지만 나에게는 선택권이 있었다. 문을 열고 아포칼립스 세계관으로 가느냐, 아니면 안전한 쉘터 안에서 혼자 150년을 사느냐.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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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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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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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너머의 아포칼립스
202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