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0일 뒤, 멸망해버리는 세상을 보았다. 신과 악마의 균형이 깨져버린 불타는 구덩이 속. 그곳에서 '악마가 깃든 책'을 발견한 비젤은 그와 계약하게 되는데... "악마는 기회를 주지 않아. 단 한 번이라면 또 몰라도." ".... 뭐?" "어때? 나랑 계약할래?" 이 선택이 많은 이들을 지킬 수 있기를. 그렇게 바라며 오늘도 새로운 영혼을 빙의시킨다. [아드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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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5/08
  • 現在の作品대주교님은 신자를 위한 나라를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