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마에 돋아난 작은 뿔과 등에 달린 박쥐날개가 있는 아이, 자신의 몸보다 큰 나비의 날개를 단 아이, 세 개의 눈을 지니고 강아지 귀와 꼬리가 달린 아이 등,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보기는 힘든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인외(人外)의 모습을 한 아이들. 하지만 흉측하거나 징그럽지는 않았다. ‘···내가 이렇게 만든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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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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