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들끓는데 뜻대로 되지 않고, 나에게 벌어진 안 좋은 일들이 모두 나 때문인 것 같아 자책하게 되는…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다. ‘새벽쪽지’란 필명으로 소란한 마음 때문에 잠 못 드는 이들에게 쪽지 한 장 분량의 짤막하지만 진심 어린 위로를 선물해온 작가 김예진은 이 어두운 감정에 왜 자꾸 잠식당하게 되는지, 그런 날에는 자신을 어떻게 다독거려왔는지 그 진솔한 이야기를 자신의 첫 에세이 《완벽하지 않아도 이만하면 좋겠어요》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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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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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0/21
  • 現在の作品완벽하지 않아도 이만하면 좋겠어요[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