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1일 → 22일 자정에 습작됩니다.)
최효재(공): 좋아하기에 그를 떠났다. 애써 모질게 떠나가던 그날 그 빗속에서 반드시 다시 돌아오리라고 다짐했다. 3년 뒤 성인이 되어 그의 앞에 나타났지만 그는 냉랭하기만 하다. 더 이상 물러서지 않겠다. 이제는 직진뿐이다.
송희우(수): 좋아했는데 그는 떠났다. 차라리 놀아나기라도 했다면 아쉽지는 않았을까? 깨끗이 잊겠노라 다짐했지만 3년 뒤 그가 다시 나타나자 잠잠했던 마음이 속절없이 날뛴다. 한 발 물러서면 두 발 다가오는 그가 싫지 않다.
#현대물 #재회물 #오해/착각 #첫사랑 #청게>캠게
#연하공 #다정공 #짝사랑공 #미남공 #존댓말공>반말공 #겉따속따공
#연상수 #미인수 #짝사랑수 #겉차속따수
- 월, 수, 금 연재
- 작중의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은 실제와 무관한 픽션입니다.
- 내용 및 소개 글이 예고 없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표지: 픽사베이, CANVA)
- 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