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과 인도네시아, 두 나라의 교사가 국제교류를 통해 경험한 교육과 문화,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온 라하유 술리스티야니 선생님이, 한국 전주에서 그를 맞이한 이창근 선생님을 만나 수업하고, 이야기 나누고, 함께 지냈던 시간을 기록했다. 일본 소설 『냉정과 열정 사이』처럼,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에서 있었던 일을 두 주인공이 각자의 시선과 언어로 기록했다. 동일한 순간을 바라보는 두 시선은 때로는 닮았고, 때로는 전혀 다른 풍경을 그려낸다. 두 이야기가 한데 모여 하나의 서사를 완성하며, 독자는 마치 두 편의 평행 일기를 읽듯 두 교사의 마음을 오가며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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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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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0/20
  • 現在の作品안녕하세요, 선생님! 다시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