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몸이 망가져서 헌터를 그만두고 시골로 내려왔다.
그런데.
“배가 고프구나, 뺘앗!”
집 앞에서 아기 드래곤을 주워버렸다!
[신화급 차원 드래곤 ‘아슈펠로르’의 보호자가 되겠습니까?
신화급 차원 드래곤 ‘아슈펠로르’를 버리지 않으실…… 거죠?]
이왕 이렇게 된 거, 밥 잘 먹고 말 안 듣는
아기 드래곤과 함께 농사도 짓고 밥도 해먹었는데…….
“로르, 조심해. 뜨거우니까 천천히…….”
“뺘아아……. 세상에 이렇게 맛있는 게 있단 말이냐…….”
[<상태 이상 : 마력 회로 파손(98%)>이 무효화됩니다.]
몸이 나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