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멸망은 멀고, 생은 가깝다. 내 하루치 고민이라면 오늘 어떻게 살아나갈까가 아닌, 어떻게 해야 상담 교사 임용이 될까 그런 것 뿐이었다. 동명의 웹소설 IP를 가져다 만든 게임, <멸망한 세계>. 그 멸망 속으로 떨어지기 전에는 분명히 그래왔다. 이 멸망한 세계. 거리를 배회하며 사람들을 사냥하는 변이체들도 위험하지만, 더 큰 문제는. ‘이놈도 저놈도 죄다 미친놈뿐이잖아!!’ 이 세상엔 불안정한 정신을 가진 놈들이 득실거린다는 것. 아무리 능력치가 뛰어나면 뭐하나. 툭하면 정신력이 떨어져 내 대가리를 깨려 드는데. 살아남기 위해서라면 이 미친놈들을 돌봐줘야한 다. ['허름한 상담소' 스킬이 발동됩니다.] 그래, 이런 스킬들로 말이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25/10/16
  • 現在の作品멸망 속 상담가를 위한 생존 지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