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7년간의 짝사랑과 또 7년간의 연애. 겨울은 이태와 긴 시간을 통해 완성된 사랑이 앞으로도 영영 이어질 거라 믿었다. 하지만. “오늘도 그 사람이랑 놀고 오나 보네.” 이태를 권태기라고 진단한 건 다 이유가 있었다. 지난봄부터 이어지는 다른 상대와의 만남. 이태는 더 이상 겨울을 보며 웃지 않았고, 겨울은 그저 그런 이태를 보며 체념했을 뿐이다. “인연이 아니라면 헤어져야지.” 이태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서로를 묶어 두는 건 옳지 못했다. 차라리 얼른 놔주고 우리의 추억이라도 지키는 게 맞았다. 찬란했던 어느 날의 청춘을. 활활 타올랐던 빛나는 과거가 더 이상 초라해지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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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5/10/17
  • 現在の作品권태증 : The Lassitude [BL][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