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이 망했다. 아니, 망했다기보다는 망가졌다. 좀비, 강시, 뱀파이어 등 다양한 괴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자기들더러 마법사 협회네, 기사단이네, 심지어는 지저인이라며 주장하는 신인류가 나타났다. 혼란하디 혼란한 세상. 그와중에 내 옆에는 자신을 광마라고 지칭하는 녀석과 개방에서 굴러먹을 것만 같은 얼굴만 멀쩡한 녀석 둘 뿐이다. 세상이 망해도 의와 협이 존재한다면 그곳이 무림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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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05
  • 現在の作品의와 협이 존재한다면 그곳이 무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