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세상으로 보내 주겠다." 환청처럼 들린 목소리. 성검이 날 주웠다. 그리고 나에게 ‘업적’을 요구했다. "나는 태초의 검이자 최초의 성물이다!" 반드시 성공하겠다. 이 세계에서도, 이세계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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