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복잡한 국제정세를 이해하기 위한 진짜 미국 읽기 지금의 미국을 만든 특별 의식,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미국의 정체성을 네 가지 역사적 코드로 재발견한다. 즉 서부 불모지를 개척한 ‘프런티어’, 자유와 평등을 주창한 ‘민주주의’, 분열과 연합을 반복하게 한 ‘지역 정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하나로 수용한 ‘다문화주의’ 등 미국 초기 역사부터 형성된 네 가지 힘과 이를 계승하려는 전통이 어떻게 유지되었는지 하나씩 들여다보면서 가장 객관적인 잣대로 미국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복잡한 세계정세의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시각을 넓혀준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9/04/16
  • 現在の作品미국을 움직이는 네 가지 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