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길가다 쇠 파이프를 주웠다. 이게 헤라클레스의 몽둥이란다. 길가다가 책을 한 권 주웠다. 표지에 네크로노미콘이라고 써 있다. 도대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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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4
  • 現在の作品재앙급 유물이 계속 굴러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