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이들의 첫 영어 학습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근래, 정규 교육을 받기 전 집에서 시작하는 ‘엄마표 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글로 배우는 영어에 익숙한 부모 세대라면 내 아이만큼은 ‘머리로 아는’ 영어가 아닌 ‘몸으로 익히고, 입으로 술술 말하는’ 영어 능력을 갖추게 되길 바랄 것이다. 『아이의 영어 환경은 집에서 시작된다』는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감각으로 깨우치는 ‘습득’ 중심의 영어 노출 교육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현직 영어 교사인 저자가 7세 자녀를 직접 가르치며 체득한 노하우와 팁을 아낌없이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