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하루가 선물이다』는 입시와 성적, 끝없는 비교 속에서 오늘을 잃어버린 청소년과 그 곁을 지키는 부모들을 위한 마음치료서다. 하루 한 편의 자기성찰 에세이를 통해 “오늘을 잘 살아낸 사람만이 내일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전한다. 저자는 대학입시라는 치열한 문턱을 직접 지나온 경험과 학부모·학생들과의 오랜 대화를 바탕으로, 불안과 압박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세우는 법을 전한다.
총 100편의 글은 입시를 넘어 삶의 태도와 자기존중, 꾸준함과 회복탄력성을 현실적으로 풀어낸다. 각 장의 끝에는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드는 기술> 워크북이, 각 꼭지에는 주제에 맞는 이미지가 수록돼 있어 독자가 글을 읽고 곧바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 말미에는 실제 입시 성공 사례 두 편이 더해져, 수험생에게 구체적인 전략과 동기를 제공한다. 특히 저자가 꾸준히 활동 중인 입시카페 토마스입시광장(회원 5만 명)에서 이미 300편 이상의 글이 공유되며 공감을 얻은 만큼, 책의 메시지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