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잡아먹으려던
토끼에게 고백받는 여우.
당혹스러워 하는 여우를
아랑곳하지 않고 ‘당신이 좋다’라며
끊임없이 마음을 전하는 토끼.
토끼의 숨김없는 마음에
여우의 굳었던 마음이
조금씩 풀어져 간다──.
과연 포식자와 먹잇감은
공생할 수 있을까.
KEGAWATO NAKAMI
©Umi Ruike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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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Japanese edition published by SHINCHOSHA Publishing Co., Ltd.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SHINCHOSHA Publishing Co.,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