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헤테로였공×집착수]
정도훈(공/26/186cm) 깔끔하고 단정한 잘생김. 도덕적이며 누구나에게 서글서글해서 학과 외에도 인기가 많다. 과거, 임유성의 과외 선생님이었다. 약학과 6년생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 임유성의 누나인 임유리와 연애 중.
#헤테로였공 #미남공 #다정공 #도망공 #민감공
임유성(수/20/180cm) 과외 첫 날, 정도훈을 보고 첫눈에 반함. 언제부터인가 도훈의 왼손 약지에 껴 있는 반지를 보며 집착하기 시작한다. 겉으로는 생글생글 굴면서 속으론 정도훈을 어떻게 벗겨먹어볼까 상상하는 맛으로 산다. 도훈의 여자 친구가 친누나라는 걸 알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들이댄다.
#짝사랑수 #집착수 #강수 #미남수 #기어오르수 #쓰레기수(?) #공같은수 #(자기원하는대로)직진수
몸정>맘정
*작품에 미치는 사상은 작가의 사상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가스라이팅, 강제적 성관계 등 여러 복합적인 불쾌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내가 사랑하는 정도훈.
그는 완벽하다. 착하고, 예의 바르고, 따뜻하고. 또… 나에게만 유독 더 다정했다.
그래서 여자 친구가 있는 줄 알면서도 매번 착각했다.
고백하려고 마음 먹은 날, 누나와 사귄다는 걸 알았다.
“임유리보다 내가 먼저였어, 도훈아.”
눈 뜨고 똑똑히 봐. 내가 널 어떻게 보고 있는지.
언제는 아끼는 동생이라고 마음껏 주무르더니, 내 마음을 눈치 채고 나선 피하기만 하는데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가져야만 직성이 풀릴 것 같아서 고백했다. 뭐를? 네가 세상모르게 잠들었을때, 내가 너를 먹어치워 버렸다고.
수면간(?) 있습니다. 불호 요소면 피해가셔요..
유성이는 윤리와 거리가 먼 수입니다.
**계약작**
X : @tanpi34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