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공의 집착광수 조련기]
어서 와, 광(狂)수와 도망공은 처음이지?
=자신도 모르게 이중인격 미친놈을 조련하는 다정공의 이야기
피가 낭자한 폐관된 서커스장에서 해골을 마주하면서부터 강현태는 매일 같은 꿈을 꾼다. 나체의 남자와 서커스 무대 위의 자신.
꿈에선 관중들이 마치 먹이를 눈앞에 둔 뱀처럼 그를 향해 손을 뻗고 기면서 그의 앞에 무릎을 꿇는다. 황홀함으로 바라보는 그들의 눈빛은 열기로 가득해 마치 시선으로 그를 범하듯 훑는다. 그리고 꿈의 마지막은 항상 나체의 남성과의 격렬한 성행위. 그 남자가 풀어줘야 꿈에서 깰 수 있다!
‘이건 단순한 꿈이 아니다.’
*수가 공을 잡아먹음+일공일수+서양판타지+차원이동+오메가버스
*이중인격수, 집착광수,공시점, 차원이동물, 일공이수 같은 일공일수
(공)강현태: 눈을 떠보니 꿈이 현실이 되었공
#도망공 #대형견공 #다정공 #정많공 #연하공 #단순공 #댕댕이공 #조련공 무자각 #직진공
(수)아벨 라일(룩투스): 자꾸 다른인격이 공에게 집착하수
#입덕부정수 #미인수 #우월수 자신의 사람에게만 #다정수 평소엔 #무심수
#자낮수 #계략수 #강수 #광수 #연기수 #이중인격수
*디자인 표지:@peachpuuff
*작가 이메일:
[email protected]
*분량 조절 실패로 비정기 연재(본 글의 템포는 느긋합니다)
*소재상 잔혹할 수 있습니다.
*잔혹 동화를 꿈꾸는 작가의 상상의 나래
*마이너에 마이너를 더한 작가 취향 소설
**맞춤법 및 퇴고는 추후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계약작
#오메가버스 #빙의 #차원이동 #피폐물 #서커스 #오해 #착각 #꿈 #차원이동 #빙의
#자각몽 #시리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