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안정한 직업 특성상, 쓸데없는 곳에 나가는 지출을 줄이고 내실을 다지려 노력했던 저자는, 친한 선배의 한 마디에 인생의 가치관을 바꿔버린다. 그리고 그는 그 가치관으로 인해 훨씬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됐고, 이전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게 됐다.
‘지금 당장 포르쉐를 타라’의 저자 김민성은, 미지근한 삶을 살바에야 차라리 뜨겁거나 차가운 삶을 살겠다고 말한다. 어떻게든 관심을 끌어야 그 다음 기회라도 주어지는 이 냉정한 세상에서 그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관심과 호감을 얻고, 그 관심과 호감을 기회로 치환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