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망수#집착공#후회공#미인수#미남수#정략결혼#혐관#애증#판타지#
정략결혼으로 사랑받지 못하는 비델은 그와 이혼하기 위해서 황제와 불륜을 저질러야했다.
“황제 폐하, 소신을 오늘밤 안아 주시겠습니까?
“그게 무슨 말이오? 비델.”
“말 그대로입니다. 자유로워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이 방법 밖에 없기에 폐하께 부탁드립니다.”
“그대의 목숨이 위험해질 수도 있소. 나는 그대가 원하는 데로 해줄 수 없소.”
“내가 루엘에게 그대와의 이혼을 권유해보겠소”
“소용이 없을 겁니다. 제발 제 부탁을 들어주세요.”
“폐하, 제발”
“안되오. 내가 루엘에게 부탁한다고 하지 않았소?”
사랑하는 비델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폐하는 비델의 말을 따르는데...
비델은 황제와의 불륜으로도 그를 벗어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