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요약: 적극미인수를 밀어내던 미남공이 헌신공,존댓말공으로 변해버린다.
적극수 X 후회공
완벽했던 원나잇 상대가 하필 회장님 손자라니.
임원이 되기 위해선 류검을 제거 해야 하는데, 계속 지키게 되는 우석.
진짜 사랑은 필요 없다고 믿던 두 남자가 서로에게 끌려 사랑을 알아가는,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
#관계역전 #재벌 #리맨물 #현대물 #사내연애 #달달물 #원나잇 #나이차이 #몸정>맘정
공: #미남공 #까칠공 #츤데레공 #후회공 #절륜공
후반부 #존댓말공 #다정공 #헌신공
수: #병약수(초반) #미인수 #적극수 #잔망수 #헌신수 #재벌수 #능력수 #상처수 #도망수
♡
태우석(공)
RD그룹 전략실 기획홍보팀 홍보부 부장.
승진만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감수하는 냉철한 현실주의자. 조기 진급으로 부서장 자리에 올랐지만, 인간관계는 출세에 방해가 된다고 여긴다.
그럼에도 낙하산으로 들어온 류검에게 자꾸만 신경이 쓰이고, 자신의 감정을 부인하며 ‘송 부사장의 부탁’때문 이라며 스스로를 설득한다.
(39세, 199cm, 110kg, 건장한 체격)
류검(수)
RD그룹 회장의 죽은 장남의 외아들.
부모를 잃고 미국에서 성장했으며, 정우와 대부 송 부사장의 보호 아래 치열한 삶을 살아왔다. 사람을 좋아하고 솔직하며 자유분방하지만, 내면에는 ‘작은아버지에게 언제 제거 당할지 모른다’는 불안이 자리한다.
20년 만의 귀국은 가족의 기대와 과거의 상처를 마주하는 시간이며, 그곳에는 잊을 수 없는 하룻밤 상대 우석이 있었다.
(29세, 179cm, 59kg, 마른 체격)
♡ 미리보기
"네, 네가 여기 왜 있어?"
"우와, 여기서 일해? 나는 38층! 너는?"
사실은 어린놈의 목적지 따위 궁금하지 않았다.
38층, 우석과 같은 층이었다.
그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머리가 복잡한 순간, 갑자기 류검이 우석의 목을 끌어안았다.
"스위리~ 다시는 못 볼 줄 알았어. 그렇게 메모만 남기고 가면 어떡해!"
"야, 야! 여기서 그렇게 부르지 마!"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때, 부서원 세 명이 그들을 보고 있었다.
"이게 무슨 일이야?"
"나만 본 거 아니지? 틀림없이 부장님한테 매달려 있었어!"
♡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작품입니다. 성인 회차는 노블레스에 따로 올라갑니다.
X(구 트위터): @gwiwolwitch
표지: 크레페 커미션 @yamaa_248
(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