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콘텐츠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십 년에 걸쳐 눈물로 빚어 완성한 한 여인의 가련한 초상
“미아는 실존했지만 이름이 없었고, 역사였지만 기록되지 않았다...
열아홉 어린 여자의 삶이 어떻게 이토록 처절하고 지독할 수 있었는지, 보고도 믿을 수 없을 것이다.”
다산 정역용이 강진 유배지에서 목격한 비참했던 조선 하층민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은 장편서사시 『도강고가부사』, 220여 년 뒤에 김이은 작가 장편소설로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