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정한 F남편 멍군이와
시크한 T아내 냥순이
성격은 정반대지만, 부부라는 이름으로
둘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던 두 사람이
앞으로는 ‘세 가족’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첫 임신, 첫 출산을 앞두고
설렘 반, 걱정 반인 멍냥 부부.
임신 준비부터 산부인과, 조리원, 태교, 육아용품 준비,
그리고 대망의 출산까지…!
쉬운 게 하나 없는 부모가 되어가는 과정을
아이를 기다리는 모든 예비 엄빠에게 전합니다.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우리의 따뜻한 일상을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