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40년 7, 8월 《인문평론》에 발표된 현경준의 중편소설. 사회적 낙오자들이 모인 만주국에 설치한 특수 부락의 보도소 소장은 제6회째의 부락민 성적 보고서 작성에 애쓰는 중 두 명의 탈주자가 있다는 보고를 받고 서둘러 행방을 찾아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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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11/22
  • 유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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