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drawing by 보리 작가님 표지의 저작권은 '보리' 님께 있습니다! 신탁으로 황후를 선택하는 아그릴라 대제국에서 황후가 된 여자, 로잔티나. 사랑도 없고 신탁만으로 황제와 혼인해야 하는 아그릴라의 황후 로잔티나는. 성인식을 치르고 혼인한 초야에, 황제가 정부를 들여 그녀를 모욕하며 잠자리를 가진 걸 두 눈으로 보게 된다. 그리고 충격받은 로잔티나. 그러나 황제는 그런 그녀를 억지로 가지면서 말했다. '메마른 나뭇가지 같은 황후' 라고 말이다. 황후인 로잔티나는 사랑이 아니라 그저 아이를 낳는 도구일뿐이라는 독설만 내뱉았다. 선황때 사랑받은 로잔티나를 질투해서 그녀를 상처주고 끝내는 정부인 카르시아에 의해. 로잔티나는 죽어야만 했다. 그러나! 다시 그녀는 주신, 아그릴라 여신의 계획때문인지 성인식을 치르기 한달 전. 그 때로 회귀하게 된다. 그리고 시작되었다, 로잔티나는 지지않아! 나는 이제 내 운명을 바꿀꺼야, 난 이생에서 황제를 찰거라고! 그리고 그녀의 전혀 다른 행보에 오히려 이번에 황제는 그녀에게 집착을 시작한다! 하지만 로잔티나는 황후도 정부를 들이겠다는 선언으로 오히려 황제를 비웃었다. 황제는 황비도 있고 정부도 있는데 왜 나는 안돼? 그렇게 엇갈린 집착, 그리고 황후로써의 새로운 인생을 바꿔가는 로잔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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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1/03/30
  • 現在の作品이번생에서는황제를차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