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이 곧 힘이자 생존인 세계.
[‘검은 새벽’이 당신을 가치 없는 먼지로 판단하고 떠나갑니다]
[‘망각을 걷는 자’가 당신의 존재를 곧바로 잊습니다]
[‘자비로운 심판자’가 당신을 보듬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판단합니다]
이건 모든 신들이 외면한 쓰레기가-
[‘카르마 시스템’이 개방되었습니다]
[삶의 끝에서 카르마를 정산받습니다]
[선과 악, 옳고 그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울에 당신의 삶을 올리세요]
새로운 질서를 손에 넣으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