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폐허가 된 경복궁에 휴가차 방문했는데 우는 아이를 만났다. 녀석을 도와준 후, 난 단종이 되어 있었다. 그런데 우리 숙부님께서 무척 거슬리네? 그래도 능력은 좋았다고 하니, 코뚜레를 뚫어 옭아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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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09/17
  • 現在の作品단종이 세조를 입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