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난 1월 출간된 『감각의 순간: 유럽 여행 편』에 이은 시리즈 완결편이다. 전작을 통해 유럽 15개국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다루었다면, 이번 ‘유럽 일상 편’에서는 보다 긴 기간 머무른 틸부르흐와 포르투, 2개국의 이야기만을 담았다. 저자의 시선으로 담아낸 다채로운 풍경과 감각적인 문장들은 여전하나, 조금 더 느리고 소소한 일상의 소리에 초점을 맞췄다.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의 모토로 기획된 『감각의 순간』 시리즈 두 권의 책은 저마다의 매력이 뚜렷하다. 지난 ‘여행 편’이 여행자의 시선으로 포착한 낯선 순간들에 집중했다면, 이번 ‘일상 편’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피어난 솔직한 마음을 더욱 주요하게 다루었다.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생긴 흉터를 보며 상처와 치유에 대해 생각하고, 축제를 즐기는 거리의 사람들을 바라보며 활력을 느끼며, 방 한구석을 차지한 캐리어와 자질구레한 물건들조차도 특별하게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 이러한 일상의 순간들은 평범하지만 소중한 것들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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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0/14
  • 現在の作品감각의 순간 : 유럽 일상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