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양국 1황자 고요, 그는 지독히도 아름다웠으며 그리하여 내내 위태로웠다. 하루가 다르게 피어나는 미모와 능력은 결국 고요를 세상 끝으로 내몰았다. 전쟁의 풍랑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변방, 고요는 제 인생을 온통 흔들어 놓을 한 아이를 만났다. "……네 가족을 내가 죽였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예 있고 싶으냐?" “예. 평생 전하 곁에 있고 싶습니다.” 옷깃을 통해 느껴지는 미약한 떨림이 더없이 애처로웠다. 흐르는 모래 속에서 건진 삶이라 유사(流砂)라 이름 짓고 곁에 두었다. 그로부터 십 년 후. 한때 가장 고귀한 신분이었던 고요는, 단숨에 가장 낮은 곳까지 떨어졌다. 제 손으로 거둔 사랑스러운 아이의 손에 천하디 천한 영기(營妓)가 되었다. "지옥보다 더한 나락이라도 내 곁에 있겠느냐?" 푸른 정염이 그득한 눈에 고요가 가득히 잠겼다. 물속에 잠긴 듯 아득하여 고요는 쉬이 숨을 쉴 수 없었다. “전하, 나락이라면 저를 버리실 수 있으리라 생각하셨습니까.” 되돌릴 수 없다면 내 너에게 산산이 부서져 내리리라. ※ [등장인물] ▶유사(공) ▶고요(수) 키워드: 동양풍, SM, 서브공, 도미넌트수, 댕댕연하공, 연상수, 미인공, 미인수, 일공일수, 황제공, 황족수, 포로수, 다정공, 처연수, 역키잡, 약피폐 * 계약작 * @dailycicca 공지는 트위터 쪽으로 올라옵니다 :)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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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2/26
  • 現在の作品고요는 사막에 내리고(완결/10월17일22시 습작전환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