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린 시절, 엄마의 재혼으로 집에 들어온 무능한 새아버지와, 끝내 자신이 외면했던 의붓동생 유미. 현주는 자신이 직접 유미를 죽이지는 않았지만, 외면하고 방조했으며 ‘죽어도 상관없다’고 바랐던 과거의 자신을 떠올린다. 끝난 줄 알았던 과거가 되살아나며 그녀의 삶은 균열을 맞이하는데…. 살인을 방관하는 것은 살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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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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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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