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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돌아가신 할머니가 집을 물려주셨다. 깡시골, 허허벌판에 놓여 있는 그림 같은 3층 단독주택. 어라? 그런데 집만 물려주신 게 아니다. 무려 온천이 딸려 있다. 손님은 동물. 안이나 밖이나 홀딱 벗고 다니는 생명체들을 힐링시키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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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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