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 많은 국가들 중에는 최강으로 불리는 곳이 있었다.
'세이그 발레시온' 가장 크고 강력하며, 아름답기로
유명한 제국.
그 곳에 황제인 '아서 드 라비에르'는
주변에 있는 나라를 하나 둘 정복하였다.
그들을 발레시온의 속국으로 만들거나, 그렇지 않을 경우엔
멸망시켜 나라의 이름을 빼앗고 발레시온의 일부로 만들었다.
속국이 된 나라에는 앞 글자에 '세이그'를 붙여
발레시온의 속국임을 잊지 않도록 했고,
나라의 이름을 유지시켜주는 대신에 그 나라의 왕족 중 한 명을 볼모로 잡아와 그의 후궁에 가두고 지내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