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할 시간이 많지 않다’ ‘섬’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나는 별아저씨’ 등의 시편들로 현대인의 영혼을 위로하고, 심금을 울린, 정현종 시인의 그림 같은 시 30여 편과 시인의 그림들 한국현대시를 대표하는 정현종 시인의 등단 50주년에 맞춰 기획된 ‘정현종 문학 에디션’에는 시인이 처음 쓴 릴케, 네루다, 시 감상작품집 『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릴케 시 여행』,『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네루다 시 여행』,『정현종 시인의 사유 깃든 로르카 시 여행』을 비롯한 시인의 그림이 있는 시선집『섬』, 산문집『날아라 버스야』가 있다. 시인의 그림이 있는 시선집『섬』은 ‘그림이 있는 포에지’시리즈로 출간되었으나 정현종 시인의 등단 50주년을 기념하여 ‘정현종 문학 에디션’ 시리즈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시선집에는 ‘자유로운 언어’로 표현한 34편의 시가 시인이 만년필로 쓴 육필, 직접 그린 그림들과 함께 채워져 있는데, 투박하지만 정감 넘치는 터치와 필치가 독자들에게 너울 깊은 파동을 전한다. 독자들은 시인의 온 생애를 떠받치고 있는 아름다운 작품들을 통해 ‘자유로운 세상’을 탐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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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7/10
  • 現在の作品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