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신 없습니다……. 물론 못할 자신이요.” 제 잘난 맛에 사는 좌완 파이어볼러 이영광. 학폭 논란에 휩싸이다! 아무도 옹호해 주지 않는 모습을 보며,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고 2, 야구부 시절로 회귀한다. "좋아, 결정했어." 이번 생도 나쁘게 살기로. 조금은 다른 나쁜 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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