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믿을 놈 하나 없는 세상, 손절하려고 깡소주를 들이붓고 잠들었는데… “모두에게 사랑받는, 근데 그래서 죽는 천재 마법사 공녀가… 나라고?” 오래전 중도 하차한 로판 속 최애, 에리타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세상 쓸모없는 능력은 덤이었다. [에리타. 네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살결이 스치기만 해도,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들린다? [이제부터 에리타 님은 황태자 전하의 공식 충전기! 짜잔~!] 참나, 내가 만져주면 남주의 바닥난 신성력이 다시 차오른다고? [에리타. 나는…… 당신만을 원합니다.] 뭐? 세상을 구하려면 사랑이 필요해? 좋아. 인류애 박살 난 빙의자인 내가 할 일은 아무것도 없겠군. “에리타. 그 사람이 어제 두 손 두 발 싹싹 빌면서 용서해달라고 하던데……. 한 번만 봐줄까?” 하. 진짜. 난 아무것도 안 할 거라고. 하지만. “……장난해? 당장 헤어져!!” 미치겠다. 인생이 다시 고달파지려 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5/10/04
  • 現在の作品공녀님이 자꾸만 만져요! [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