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에 담겨진 내용은 어머니의 순수한 기도를 내용으로 하였으며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 속에서 복잡한 내면의 갈등을 겪던 한 여성이 불교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의 의지와 내면세계의 깨달음을 얻게 되면서 자신의 마지막 삶을 희생과 봉사로서 숭고하게 승화함으로써 장미꽃보다 더 아름다운 ‘어머니 꽃’을 피워낸다는 우리들의 살아가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불교란 인간의 생명 속에서 함께 숨 쉬며 진리를 열어주는 생활의 길잡이임을 이야기 형식으로 전하려 했다. 한 여인의 일상생활 속에서 기도와 수행 정진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지 판단하는 것은 이 책을 만나는 독자 여러분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