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파스칼은 모든 세대가 새롭게 연구할 것이며, 연구해야만 하는 작가다” -T. S. 엘리엇 “<팡세>는 파스칼이 오랫동안 병석에서 극심한 진통을 겪으며 우주와 인간에 관한 주옥같은 생각의 단편들을 문장으로 남겨 놓은 것이다” - 박이문 (미국 시몬즈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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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11/02
  • 現在の作品팡세 [고전5]